[2135] Central Park, New York

[신충우 파일 2135]




<사진 출처>Google+/Friends of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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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정리= 여행작가 자연경 신충우>

by hanjae | 2018/07/21 14:29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2134] 집단적인 난독증인가?

[신충우 파일 2134]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가 하락할 즈음에

돌연 기무사쿠데타 운운하는 것은

청와대 참모들이 집단적으로 난독증에

걸린 것 아니고서야 이해가 됩니까.”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7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행한 발언으로

청와대가 문건을 공개한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공격한 것이다.

시기적으로 국면전환용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

과거에는 민주당이 선거에서 패배하고도

제대로 된 평가와 진단을 하지 못해

고질적인 민심 난독증에 빠졌다는 비판을 받았다.

 

난독증(dyslexia)은 읽기장애로

글을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지 못하고

철자를 정확하게 쓰기 힘들어 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학습 장애의 한 유형이다.

좁은 의미로는

독해 능력은 정상이나 글자를 소리로 바꾸는 해독능력에만

문제가 있는 경우를 말하지만

일반적인 의미로는

독해 능력에 상관없이 해독 능력의 문제가 있는 모든 경우를 포함한다.

 

상기의 발언은 해독 능력을 문제 삼은 것으로 보이며

청와대가 공개한 문건을 국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하며

송영무 국방장관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사진 출처>Google+/Equi Qui


실행되지도 않은 캐비넷 문건을 가지고

청와대가 나서 쿠데타가 난 것처럼 야단법석이다.

특별수사단이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문건을 수사하고 있는데

이와 별도로 청와대가

국군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과 관련,

작년 박근혜 정부 캐비닛 문건을 공개했던 것처럼

자료를 취사선택해 시간차를 두고 공개하면서

여론몰이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야권으로부터 받고 있다.

특히 특별수사단에

사실상 수사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일고 있다.

    

필자가 보기에는

정적을 제거하던

조선시대의 사화를 보는 것 같다.

사화(士禍)

조선 중기에 조신 및 선비들이 반대파에게 몰려 화를 입은 사건으로,

-1498(연산군 4)의 무오사화,

-1504년의 갑자사화,

-1519(중종 14)의 기묘사화,

-1545(명종 즉위년)의 을사사화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물거품같은 지지율 믿고

이벤트 정치하다가

김영삼 정부처럼 말년에 쪽박을 찰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로

가난한 사람들이 더 힘들어 지고 있다.

시장을 묶어 놓고

세금쓰는 복지에 집중하는 경향이다.


민심무상(民心無常)이다.

중국의 서경에 나오는 말로

백성의 마음은 일정하지 않고

늘 변한다는 뜻이다.


그 계엄령이 실행됐다면

문재인 정부가 탄생할 수 있어겠는가?

군은

항상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야한다.

하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논란의 계엄령 문건은

탄핵이 기각됐을 경우에 대비한 것으로

택핵이 인용됐기 때문에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다.


좌파와 우파가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가.

우파가 작성한 문서를

좌파는 왜 다르게 해석할까?

좌우의 이념 대립에 이어

언어감정까지 생긴 것인가.


 

<민주화유공자 한재 신충우>

 

by hanjae | 2018/07/21 13:50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2133] 제초기용 소형 트레일러 중고 구매

[신충우 파일 2133]



피나클 미니카고트레일러 <사진 출처> 레전드멀티샵

 


자전거 트레일러 <사진 출처> 바이크 팜

    



자전거 트레일러 <사진 출처> 자전거특가몰

 


어떤 트레일러가 좋을까?

 

필자에게는

제초기를 싣고 다닐만한

소형 트레일러가 필요하다.

오늘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빅카고트레일러를 보고

이런 생각을 구체적으로 하게됐다.


소형으로

중고를 사려고 하니까

처분할 의사가 있는 분은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tshin52@daum.net


월에 한번 꼴로

가족묘지의 잔디를 깎으려면

제초기가 필요한데

이를 차에 싣고 다니기가 불편해

몇 년 전부터

차에 달고 다니는

소형 트레일러를 알아보고 있었다.

 

<잔디관리사 자연경 신충우>

by hanjae | 2018/07/20 15:34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2132] 北 매체, 文대통령 원색비난

[신충우 파일 2132]



- ‘감히 입을 놀려댄 것’,

- ‘무례무도한 궤설’,

- ‘쓸데없는 훈시질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

주제넘는 허욕과 편견에 사로잡히면

일을 그르치기 마련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13싱가포르 렉처발언 내용을 거론했다.

 

문 대통령이

국제사회 앞에서 (북미) 정상이 직접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국제사회로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감히 입을 놀려댄 것’, ‘무례무도한 궤설’, ‘쓸데없는 훈시질

거친 언사를 써 비난한 것이다.

 

북한은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한 당국의 대북 태도를 간간이 비판하면서도

문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자제해 왔다.

그런 면에서 이날 노동신문의 논평은

개인 필명으로 공식성을 낮추기는 했으나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인간들과 대화를 계속해야 하는가?

 

북 매체가 문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겨냥해

원색적으로 비난한 것은 지난 121일 이후 처음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에 대한 반응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밝힐 입장이 없다고만 답했다.

 

<대한국인 한재 신충우>

by hanjae | 2018/07/20 14:22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2131] 동양인의 佛心(불심)

[신충우 파일 2131]



  

<사진 출처> Google+/Lena Lizz

by hanjae | 2018/07/20 10:49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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